ABOUT
MATCHMAKING AGENCY NOBLESSE SPRING
CEO 인사말
대한민국 노블레스 만남을 선도하는 결혼정보 회사
ceo
신개념 VVIP 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봄입니다.
10년 이상 검증된 베테랑 커플매니저와 서울, 경기 및 전국 각 지역 대표 마담뚜와 연계하여 매칭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명문가 전문 마담뚜를 비롯 재력가, 전문직 전문, 유학파전문,
미인대회 입상자 , 방송인등 각 분야의 전문 마담뚜 등과 연계하여 어떤 분야의 매칭이라도 특화된 매칭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스타커플매니저 / KBS, EBS등 다수 출연
노블레스 봄 결혼정보 CEO 김경애
"제가 합류한 노블레스 봄 결혼정보는 ‘신개념결혼정보회사’로 탄생 합니다. 모든 커플매니저가 10년 이상 검증된 베테랑 커플매니저로 엄선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업계 최고의 인맥, 업계 최대의 인맥을 자랑 합니다.
서울, 경기 및 전국 각 지역 대표 마담뚜와 연계하여 매칭 서비스를 제공 할 뿐만 아니라 명문가 전문 마담뚜를 비롯하여, 재력가 전문 마담뚜, 전문직 전문 마담뚜, 유학파전문 마담뚜, 미인대회 입상자 전문 마담뚜, 방송인 전문 마담뚜 등과 연계하여 어떤 분야의 매칭이라도 특화된 매칭서비스가 가능 합니다. 이렇듯 전국적 조직망과 각계각층의 전문 마담뚜와 연계해서 대한민국 최고! 최대!의 회원인재 풀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정확한 맞춤매칭과 가입기간 중 횟수에 제한이 없는 매칭이 가능 하며 결과적으로 성혼율도 높을 수 밖에 없는 신개념결혼정보회사 입니다.
또한 회사 내 신원정보팀 운영을 통해서 까다로운 신원인증을 시행하기 때문에 검증 된 만남이 가능 합니다. '성혼율 최고! 이혼율 제로!' 로 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봄과 함께 업계 불패의 신화를 이룰 것입니다."
미디어 속 김경애
info_img1
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안심번호 서비스 도입

결혼정보회사의 매칭 서비스는 많은 미혼남녀들이 이성교제 및 성혼을 위해 이용하는 대표적인 서비스인데,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신원인증이 된 이성과 미팅을 하더라도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 자신의 번호를 노출시켜야 한다는 점은 부담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다.

이에 따라 결혼정보회사들은 제각기 회원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수단을 마련하고 있는데, 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봄에서는 최근 회원들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안심번호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안심번호 서비스'는 가상 번호를 임시로 부여해 사용자의 휴대폰과 연결되도록 하는 서비스로 본인이 필요한 일정 기간 동안 가상 번호를 사용해 연락을 주고받을 수 있어 회원 개인정보를 보호한 가운데 결혼정보회사의 만남주선을 이용할 수 있다.

이러한 노블레스봄의 안심번호 서비스는 일회성이 아니라 매번 미팅 시마다 새로운 안심번호를 상대방에게 전달해주는 것으로 결혼정보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의 신뢰도를 한층 높여주고 있다.

노블레스봄은 혹시라도 불미스러운 일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회원간 미팅 시 실제 번호를 서로에게 먼저 노출하지 않는다. 미팅일 하루 전에 실제 번호가 아닌 당사자들에게만 가상번호를 발송하고, 미팅 완료 혹은 취소 및 보류 시에 안심번호를 자동으로 폐기하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노블레스봄 관계자는 “안심번호 서비스는 회원들이 개인정보 노출에 대한 부담이나 걱정 없이 신원이 확실히 인증된 상대방과 만남을 주선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라면서 “앞으로도 만족도 높은 매칭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여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결혼정보업체 노블레스봄은 명문 재력가, 사회 지도층 등 상위 10% 이상 상류층에 포함되는 VIP 회원을 다수 확보하고 있는 노블레스 결혼정보회사로 회원 개인의 성향과 배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체계적인 성혼 매칭 서비스가 진행된다.

노블레스봄은 서울 압구정역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대표번호나 홈페이지를 통해 상담과 예약진행이 가능하다.

출처 : 미디어리퍼블릭(http://www.mrepublic.co.kr)

2021. 01. 06
info_img1
상류층 결혼정보회사 VS 일반 결혼정보회사 ( 부제 : 노블레스라고 다 같은 노블레스가 아니다 )

노블레스 봄 김경애 대표원장은 유튜브로 고객들과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 많은 컨텐츠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도움이 되는 많은 내용들이 있으니 편하게 찾아와주세요


2019. 07. 09
info_img1
MBN 김경애 커플매니저, ‘아궁이’서 “VVIP 결혼문화” 밝혀

상류층 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봄 김경애 커플매니저가 MBN ’아궁이’에 출연해 VVIP 결혼문화를 공개했다.

100억대에서 1조원에 이르기까지의 재력가 성혼을 전문적으로 담당하는 노블레스 봄 김경애 커플매니저는 이날 방송에서,  재벌 가문이 결혼의뢰를 하는 과정에서부터 만남, 성혼에 이르기까지 VVIP 결혼의 모든 비하인드 스토리를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한편, 1조원대 자산가 남성들이 원하는 배우자감의 조건으로 “외국어, 특히 영어는 기본으로 해야 하며 기본적인 학벌을 정해둔다. 젊고 큰 키의 훌륭한 외모의 여성을 선호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밝혔다.

재벌가의 경우, 특정인을 꼽아 소개를 의뢰하는 경우가 있지 않냐는 게스트의 질문에 김경애 커플매니저는 “상위 재벌 그룹에서는 이미 원하는 대상을 사전조사 한 다음 소개를 의뢰한다”며 “그들이 서로를 알아도 바로 만남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이유는 비즈니스적인 면도 고려하기 때문이다. 그들의 자연스러운 만남을 유도하는 교량 역할을 하는 것이 커플매니저의 몫이다”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드라마에서나 나올 법한 ‘신데렐라 스토리’의 현실성에 대해서는 “드라마일 뿐이다”라고 밝힌 그녀. ‘재벌가의 경우, 고부갈등이나 문화적 충돌이 일어날 만한 만남은 처음부터 갖지 않으며, 며느리로 받아들일 경우, 시부모들도 최상의 노력을 기울이기 때문에 충돌이 있을 수 없다’는 것이 앞선 주장의 근거다.

마지막으로 김경애 커플매니저는 “최근, 재혼이 급증하고 있는 만큼 인륜지대사인 결혼은 깐깐하게 할 필요가 있으며, 힘든 일이 있을 때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을 찾아야 한다”고 결혼에 대한 혜안을 밝혔다.




[출처] 노블레스 봄 결혼정보 김경애 커플매니저, ‘아궁이’서 “VVIP 결혼문화” 밝혀|작성자 친절한영찬씨

2019. 07. 04
언론 속 김경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