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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속 노블레스 봄
대한민국 노블레스 만남을 선도하는 결혼정보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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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황금알 김경애 커플매니저

사회가 발달되면서 결혼에 대한 인식이 많이 달라지고 있다.

'결혼 적령기'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만혼이 유행이고 그나마 결혼은 선택일 뿐 이라며 혼자 살기를 선택하는 사람도 많다. 




하지만 결혼제도의 변화에 따라 이혼과 재혼도 급격히 늘어난 것은 사실. 그렇다면 재혼에 선공하는 지름길은 없을까? 

이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엔노블 결혼정보회사의 김경애 커플매니저가 MBN <황금알>에서 제시했다. 

이날 방송은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이'라는 주제와 함께 재혼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이 오갔다. 김 매니저는 재혼문화와 함께 재혼의 맞선 노하우, 재혼에 임하는 자세 등 재혼 희망자들을 위한 다양한 사례와 조언을 펼쳐냈다.

그녀는 요즈음의 재혼문화에 대해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과 50대 중반 이후의 재혼 희망자들이 많아지는 등 나이의 양극화 현상이 두드러진다"면서 "알파걸들의 섣부른 결혼과 이혼과 100세까지 행복하게 사는 것을 위해 재혼을 희망하는 경우가 많다"고 전했다. 

그렇다면, 재혼성공을 위한 지름길은 무엇일까?

그는 먼저 "여성의 경우 더치페이를 염두에 두라"고 조언했다. 김 매니저는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맞선을 진행할 시, 대부분의 경우 첫 만남은 차 한 잔 나누며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것이 통상적이다. 이후 서로가 호감을 느껴 애프터까지 이어질 경우, 여성도 적절한 계산은 하는 편이 좋다"고 말했다. 남성들이 대접만 받으려는 여성은 기피한다는 것이다.

이어 "첫 만남부터 자녀나 금전적인 문제를 꺼내는 것은 금물이"이라며 "서로에게 부담되는 이야기는 자제할 것"을 조언했다.

한편, 재혼희망자들이 원하는 대상자 조건에 대해 "남성은 여성의 학벌이나 직업보다는 나이와 외모, 자녀 문제 등을 더 중시하며, 여성의 경우에는 남성의 재력과 성품, 자녀 문제를 중시 여긴다"고 밝혔다.

재혼희망자들이 기피하는 대상에 대해서는 "남성의 경우 전 배우자를 험담하는 여성, 공주(대접받기 원하는)스타일의 여성, 첫 만남부터 자녀문제를 거론하는 여성들"이라며 "여성의 경우 음주습관이 나쁜 남성을 기피한다"고 덧붙였다. 

'통장상견례'에 대한 언급도 출연진들의 관심을 끌었다. 통장상견례란, 남녀 각자의 경제력을 투명하게 하자는 목적으로 결혼을 앞두고 진행하는 부분을 일컫는다. 

김 매니저는 "많은 여성들이 오해하는 부분 중 하나가, 재력이 있는 남성과 결혼할 때 그 재산 모두가 내 것이라고 생각하는 점"이라면서 "상대가 재산이 있다고 해도 행복한 가정을 위해 함께 누리고 사는 것이지 그의 재산이 내 것이라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재혼희망자들에 대해 "재혼에도 딱 좋은 나이가 있는데, 가능성이 열려있을 때 여생을 함께 할 수 있는 좋은 짝을 만나길 바란다"고 마무리했다.

김경애 커플매니저는 VVIP전문 노블레스 봄 결혼정보에서 커플매니저로 활약 중에 있다. 

[출처] 김경애 커플매니저 "재혼성공 지름길은 더치페이다"

2019. 07.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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